홍보자료

  1. 언론에서 보는 동탄2 신도시
  2. 갤러리
  3. 신동탄분양중, LH:1600-1700, 경기지방공사:031-379-6800

언론에서보는 동탄2신도시

  1. >
  2. 홍보자료
  3. >
  4. 언론에서 보는 동탄2 신도시
  • 제목
  • 2012년 5월 25일 한국주택신문 기사 - 동탄2 동시분양
작성일 2012-05-29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동탄2 동시분양, 수도권 판세 ‘뒤집히나’
 
3.3㎡당 최고 1100만 예상… 저렴한 분양가에 기대감 ‘높아’
입주 전 분양권 거래 ‘OK’… 5·10대책 최대 수혜지로 ‘부상’





경기도 화성시 석우·반송동 일대에 들어서는 수도권 역대 최대 규모, 2기신도시 최초 첨단자족형 복합도시 동탄2신도시 분양이 6월 말 시범단지 내 5519가구 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라간다.


세종시를 제외한 국내 최대 규모 신도시이기도 한 이곳은 총면적 2401만4896㎡에 11만5323가구를 수용할 수 있다. 동탄1신도시(903만6000㎡)와 함께 총 3305만5000㎡로 분당의 1.8배, 일산의 2.2배 크기를 자랑한다.


초대형 규모뿐 아니라 높은 집값 상승을 보이는 강남~판교~광교~동탄으로 이어지는 경부고속도로 주거벨트에 속해 있으며 저렴한 분양가가 예상돼, 최근 수도권 분양시장에 깊게 깔린 침체 분위기를 반전시킬 ‘태풍의 핵’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거·업무·산업 어우러진 직주근접형 자족도시


동탄2신도시는 여느 신도시와 다르게 주거-업무-산업이 어우러진 첨단자족형 복합도시의 모습을 갖췄다.


신도시 인근 삼성전자·반도체 등 세계적인 첨단지식산업시설과 지구 내 테헤란로 수준의 업무시설용지(27만3000㎡), 테크노밸리(143만㎡), 동탄산업단지(197만2000㎡) 등이 들어선다. 풍성한 일자리가 예상되는 점에서 베드타운이 아닌 직주근접형 자족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동탄신도시 약점으로 지적됐던 서울로의 접근성은 KTX, GTX,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중심으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실제 KTX 개통 시 강남 18분, 전국 2시간 내 도달할 수 있는 교통인프라가 깔린다. 또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에 건설될 예정인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10분 이내에 KTX, 신교통수단, 버스, 자전거 등 대중교통 간에 환승이 가능하게 된다.


여기에 ‘자연지형과 조화된 주거단지, 문화공간 창조’라는 콘셉트로 국내 최초 대중음악 테마공원, 캠퍼스타운, 청소년 문화거리, 어린이 문화마을 등 3M(Music, Museum, Media)이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공간·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도심형 친수공간으로 조성되는 동탄2신도시에는 다양한 특별계획 공간도 마련된다.


산척저수지 주변으로 ‘청림정현’이라는 한국적 도시정체성을 중심테마로 하는 워터프론트콤플렉스와 국내 신도시 중 자전거 전용도로를 최장으로 계획, 자전거가 실질적인 교통수단이 될 수 있도록 조성 중이다. 한여름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여의도 한강공원의 1.2배(1.8㎢)에 달하는 선형 친수공간을 각종 편의시설과의 연계도 계획됐다.


전매제한 3→1년, 5500가구 중 75% 혜택


정부가 내놓은 5·10대책 발표에 동탄2신도시는 때아닌 호재를 맞았다. 수도권 공공택지지구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완화되면서 전용 85㎡ 이하 주택 전매제한 기간이 현행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들어 입주 전 분양권을 팔 수 있게 됐다.


한 건설사 분양 관계자는 “대책 발표를 전후로 분위기 변화를 느낄 정도로 문의 전화가 2배 정도 늘었다”며 “대책 수혜로 분양권 매매가 가능한지, 분양가와 분양 시기는 언제인지 등 구체적인 문의가 늘었다”고 전했다.


6월 말 합동분양에 나서는 건설사 중 101~241㎡ 1416가구를 분양하는 롯데건설을 제외한 우남건설, 호반건설, KCC건설, GS건설, 모아종합건설 등은 전용 72~85㎡ 주택형을 선보여 수혜를 받게 됐다.


GS건설 A10블록 72~84㎡ 총 559가구, 호반건설 A22블록 84㎡ 1002가구, 우남건설 A15블록 59~84㎡ 1442가구, KCC건설 A27블록 84㎡ 640가구, 모아종합건설 A25블록 85㎡ 460가구 등으로 총 물량 5519가구 중 75%의 비율이다.


부동산114 임병철 과장은 “전매제한 완화 효과가 광교나 김포 등 기존 시장에서 눈에 띄게 큰 반응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효과가 전혀 없지는 않을 것”이라며 “동탄2 동시분양의 성공은 분양가에 있다. 최고 예상가인 3.3㎡당 1100만원을 넘어선다면 동탄1보다 강점이 없어진다는 측면 등 좋은 성적표를 받긴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동탄역 인근 입지 등 시범단지 ‘잡아라’


대체로 시범단지는 입지가 좋은 단지를 중심으로 구성된 경우가 많다.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역시 광역환승센터 인근에 있어 입지가 좋은 데다 분양가가 3.3㎡당 1050만~1100만원 선에 결정될 것이라는 소식에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남퍼스트빌(A15블록)은 이번 동시분양 단지 가운데 60㎡ 이하가 유일하게 공급된다. KTX 복합환승센터인 동탄역이 단지 옆에 있으며 생활중심편의시설 이용이 가깝다. 자이(A10블록)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개발한 ‘2인 가구 특화 평면’이 최초 적용될 예정이다.


호반베르디움(A22블록)은 핵심 시범단지 내에 있어 초·중·고 등 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업무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 대규모공원이 있으며 리베라CC에 인접해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다. 롯데캐슬(A28블록) 역시 리베라CC와 인접해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며 생활중심편의시설이 가까이에 있다.


모아미래도(A25블록)는 커뮤니티시범단지 동측에 인접해 입주 후 다양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KCC스위첸(A27블록)은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으며 남쪽으로는 공원이 인접해 공원조망이 가능하다. 동탄2신도시 핵심도로인 23번과 84번 도로 진출입이 쉽다.


세중코리아 김학권 대표는 “분양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전매제한 완화 등 5·10대책 수혜는 시장에 분명 좋은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경부축, KTX·GTX 등 좋은 입지에 서울 접근성 개선, 저렴한 분양가까지 갖춰 선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부동산1번지 김충범 팀장은 “이번 공급은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동시 분양인 데다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만큼 관심이 높다”며 “최근 경기 침체를 염두에 둔 적정 수준 분양가가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전했다.


동탄2 기대감에 기존 매매는 ‘스톱’


동탄2신도시 분양가가 저렴할 것이라고 예상되면서 동탄1신도시는 불안감이 돌고 있다. 부동산1번지에 따르면 연초 1227만원대를 유지하던 동탄1신도시 3.3㎡당 매맷값이 거래부진으로 5월 현재 1214만원까지 하락했다.


서울·수도권 분양시장 침체 영향 탓이 크지만, 저렴한 분양가가 예상되는 동탄2신도시 분양 이야기가 나오면서 전세계약만 간간이 진행되고 매매가 끊기면서 하락했다는 것.


실제 반송동 솔빛경남아너스빌 152㎡는 올 초 6억~7억원 선이었지만 현재는 5억5000만~6억원 선으로 7500만원 내렸고, 능동 숲속자연앤데시앙 95㎡도 연초보다 3000만원 내려 2억7000만~3억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다.


기존신도시 매매가 얼어붙은 것과 대조적으로 동탄2신도시 분양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지역 한 중개업소 대표는 “동탄1신도시보다 분양가가 3.3㎡ 100만원가량 저렴하다고 예상되면서 기존 아파트 구매보다는 새 아파트 분양에 관심을 더 두는 것 같다”며 “GTX, 삼성 호재 등에 입주 전 분양권 거래까지 가능하다 보니 간만에 시장이 뜨거운 것 같다”고 전했다.


출처 : 2012년 5월 25일 한국주택신문
김지성 기자 kjs@housingnews.co.kr

목록

이전글 2012년 5월 24일 중앙일보 기사 - 분당 1.5배 규모... 이전글
다음글 2012년 5월 21일 일요서울 기사 - 화성 동탄 2신도시, “꿈의 명품 도시”로 우뚝 선다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