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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5월 21일 일요서울 기사 - 화성 동탄 2신도시, “꿈의 명품 도시”로 우뚝 선다
작성일 2012-05-21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화성 동탄 2신도시, “꿈의 명품 도시”로 우뚝 선다 (인터뷰)
정영민 LH 동탄 사업본부장... 시범단지 6월 29일 첫 동시분양


[일요서울 | 경기 남부 주재 김장중 기자] 경기남부 지역 교통 중심의 ‘핵’, 이곳이 바로 경기도 화성 동탄 2신도시다.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 및 다핵분산형 균형발전을 꾀하기 위해 2007년 6월 1일 정부가 개발 사업을 발표했다. 가장 큰 장점은 수도권 공간 구조 재편으로 수도권 남부의 거점도시로서의 성장이다. 제3차 수도권 정비계획에 근거해 이곳은 기존 서울 중심 집중구조에서 다핵연계형 공간구조로 개편되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일요서울]은 지난 17일 정영민(52) 동탄사업본부장을 동탄사업본부에서 만나 동탄 2신도시의 개발방향 및 비전 등을 들어봤다.




-신도시 면적 규모는
▲24㎢ 면적에 11만5000호로 28만6000명을 수용케 된다. 특히 기존 동탄 1신도시와 동탄산업단지가 합쳐져 유기적 도시로 발전한다. 동탄 2·동탄 1·산단이 합쳐지면 면적은 35㎢로 분당의 1.8배, 분당과 판교가 합쳐진 면적보다 1.2배 넓다. 2007년 입주한 동탄 1신도시는 4만1000가구 12만5000명이 거주해 동탄 2신도시와 합치면 41만 명을 육박케 된다. 아파트 첫 분양은 6월 29일 GS건설과 롯데·우남·호반·KCC·모아주택 등이 시범단지 내 동시분양을 추진한다. 분양가는 3.3㎡ 1000만 원 정도로 예상된다.
 
-차별화 된 특징은
▲도시경제와 자연·환경·기능·아름다움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도권 남부지역 중심도시로 성장케 된다. 이곳은 크게 4가지 전략으로 나눠 ‘명품 신도시’를 실현한다. 첫째 광역교통허브와 교차기능이 복합 개발되는 수도권 남부 비즈니스 중핵도시로, 둘째 글로벌 산업역량 강화를 위한 수도권 남부 첨단 산업클러스터 구축, 셋째 지역적 세계화 실현을 위한 한국적 신도시 정체성 확립 및 구현, 넷째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현하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진화도시 조성 등이다.
 
-특별계획구역은 무엇인가
▲신도시 전체면적의 50% 11.5㎢를 7개 특별계획구역으로 나눠 지정하고, 특화방안에 맞춰차별화 된 도시 조성을 꾀하게 된다. 복합환승센터 및 오산천과 연계한 센트럴파크의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와 아트센터, 예술인 마을의 문화 디자인 밸리·호수공원과 수상레저 등이다. 또 전문 아울렛이 들어서는 워터 프론트 콤플렉스 열린 학교와 커뮤니티 공원의 커뮤니티 시범단지·한옥마을, 전원생활체험공원의 신주거 문화타운·첨단산업 및 연구소, 벤처기업 등이 들어서는 동탄 테크노 밸리·노인복지시설과 의료 복지시설 등지다.
 
-사통팔달 교통신도시
▲서울 강남까지 18분, 전국 2시간 내 이동이 가능한 KTX 동탄역이 2014년 개통된다. 또 제2경부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 등이 들어서 수도권 광역 업무 중심도시로 발전케 된다. 오산~영덕 간 고속화도로와 국지도 23호선도 구축된다. 이렇게 되면 남북의 교통 중심지 역할을 맡게 돼 호남과 영남·세종시와 우수한 접근성을 갖추게 된다. 특히 교통 요충지에 들어설 첨단 광역환승시설의 도로와 철도·대중교통의 통합환승체계 구축으로 10분 이내 KTX와 버스·자전거 등 대중교통 간 환승이 가능토록 개발된다. 상업지역 내 주차전용건물 역시 별도 들어선다.
 
-녹색도시, ‘친환경 웰빙도시’
▲신주거 문화타운 및 자전거도로, 워터프론트 콤플렉스 등의 건설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진 환경지향 도시로 발전케 된다. 이곳 녹지율은 31.3%로 신도시 가운데 가장 높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절감주택을 도입한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 친환경 녹색도시 개발을 꾀하게 된다. 가장 큰 장점은 191㎞의 ‘新 한국형자전거 도로’다. 한국인 행태를 분석해 전 구간 별도녹지 공간 속 자전거 도로를 배치했다. 여기에다가 아파트 단지 출구부터 자전거전용도로를 계획했고, 복합환승센터(KTX·TX 역사 등)와 신교통수단 등 대중교통수단과 환승체계를 구축해 기존 레저 및 건강을 목적으로 한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을 확대 운영케 된다.
 
-꿈의 신도시, 명품 도시로 ‘우뚝’
▲LH는 5세부터 100세까지 최적의 라이프스타일 추구와 전통과 첨단이 함께 어우러진 꿈의 신도시 조성이 목표다. 이렇듯 모든 분야, 교육부터 의료복지시설 등의 각종 편의시설까지 최고의 명품 신도시로 조성케 된다. 삼성전자 반도체 등의 국내 최대 글로벌 기업 등이 신도시 인근에 모여 첨단자족형 복합도시의 완성 틀을 짜게 된다. 특히 세계적인 첨단지식산업과 지구 내 테헤란로 수준을 갖춘 업무시설용지·테크노밸리·동탄산단·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등으로 자족적 도시기반의 새로운 ‘밑그림’을 그리게 될 것이다.
 
출처 : 2012년 5월 21일 일요신문 기사
김장중 기자 kjj@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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