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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6.11 파이낸셜뉴스 '흥행 보장' 동탄2신도시 수도권 분양시장 살릴까
작성일 2012-06-11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흥행 보장' 동탄2신도시 수도권 분양시장 살릴까




이달 말 시작되는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동시분양이 침체된 수도권 주택시장에 불씨를 지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동탄2신도시는 화성시 석우반송동 일대에 들어서는 수도권 최대 규모 신도시로 이달 말 시범단지에서 GS건설 등 6개 건설사가 6개 단지에서 5519가구를 공급한다.


업계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는 저렴한 분양가와 전매제한규제 완화, 서울 접근성 개선 등 모든 면에서 흥행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동시분양을 계기로 수도권 주택시장에도 새로운 변화가 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 저렴·전매기간 짧아 관심

10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 동시분양 단지는 3.3㎡당 1000만원 안팎의 저렴한 분양가가 장점이다. 새 아파트인데도 동탄1신도시 기존 아파트보다 3.3㎡당 100만~200만원이나 싸다.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분양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전용면적 85㎡의 경우 3억원대 중반 수준이 될 것으로 업체들은 예상하고 있다.


동탄1신도시 기존 아파트들의 같은 면적대 아파트들의 현재 시세가 3억5000만~4억원대인 점을 감안해도 크게 싼 것이다.

전매제한규제가 짧다는 것은 최대 장점이다. 정부가 5·10대책을 통해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분양되는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 대해 전매제한 기한을 3년에서 1년으로 크게 단축시켰기 때문이다. 이번에 동시분양을 통해 나오는 아파트 중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롯데건설 단지를 제외한 나머지 단지는 거의가 전용면적 85㎡ 이하여서 전매제한 단축 수혜를 직접 누린다.


동탄신도시의 최대 약점이던 교통환경이 좋아지는 것도 매력적이다. 수서행 KTX, GTX 등이 지나고 제2서울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또 동탄2신도시는 다른 신도시들과 달리 수요가 풍부한 직주근접형 신도시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삼성전자는 물론 동탄산업단지, 테크노밸리 등이 있어 자금력이 좋은 수요를 갖추고 있다.

■어느 단지 좋을지 문의전화 쇄도

동탄신도시 내 D공인 관계자는 "이 같은 장점들이 알려지면서 어느 단지를 청약하는 게 좋은지를 묻는 전화가 많이 오고 있다"며 "특히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되는 단지는 6개 단지로 총 5519가구다. 롯데건설은 A28블록에서 전용면적 99~160㎡의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1416가구를 공급한다. GS건설은 A10블록에서 전용면적 74~84㎡ 559가구를 분양하며 우남건설은 A15블록에서 전용면적 59~84㎡ 1442가구를 분양한다.


호반건설은 A22블록에서 전용면적 84㎡ 단일형 1036가구, 모아건설은 A25블록에서 전용면적 84㎡ 460가구, KCC건설은 A27블록에서 전용면적 85㎡ 이하(미확정) 640가구를 공급한다.

출처: 2012년 6월 11일 파이낸셜뉴스 기사
김관웅 기자 kwkim@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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