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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1 한국경제 - `노른자 입지` 동탄2신도시 잡아라…분양가 1040만원 저렴
작성일 2012-08-22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동탄2·판교신도시

KTX역·상업시설 인근 5개단지 동시분양
동탄1신도시보다 저렴…하반기 분양시장 가늠자
광교·파주·양주 신도시에서도 공급 잇따라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동시분양’이 관심을 끌고 있다. 수도권 발전의 핵심 축인 경부고속도로 인근에 들어서는 데다 분당 판교 광교신도시와 이어지는 주거벨트를 형성할 것으로 보여서다. 부동산업계에서는 동탄2신도시 동시분양이 하반기 수도권 분양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잣대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입지적으로 뛰어난 데다 잔뜩 움츠러든 실수요자들이 분양 행렬에 동참할 경우 수도권 분양시장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동탄2신도시에 대한 관심이 광교 양주 등 다른 2기 신도시와 수도권 기타 지역 분양 단지로 확대될지 주목된다. 분양마케팅업체인 타이거하우징의 김태욱 사장은 “여름 휴가철 이후 본격화되는 하반기 분양시장의 포문은 사실상 동탄2신도시가 연다고 보면 된다”며 “주변 배후 수요가 든든한 데다 합리적인 선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여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3.3㎡당 1040만원대에 분양 예정


GS건설, 호반건설, 우남건설, KCC건설, 모아주택 등 5개 건설사가 오는 2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동탄2신도시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분양가는 3.3㎡당 1040만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우남건설과 호반건설의 평균 분양가 상한선이 화성시의 분양가 심의를 거쳐 3.3㎡당 1040만원과 1043만원으로 각각 정해졌기 때문이다. 청약접수는 이르면 이달 말께 시작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는 상반기 내내 공급 시기 자체가 관심이었다. 공급 예정인 단지가 KTX역과 가깝고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한 시범단지에 속했기 때문이다. 동탄2신도시의 중심부에 있어 중심상업지구가 가깝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편하다. 경부고속도로·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수도권 곳곳으로 이동하기 쉽다.


인근에 삼성전자 반도체 기흥·화성 사업장이 있는 것도 강점이다.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기능을 갖춘 신도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서울 수서와 평택을 잇는 KTX 동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주변에 다양한 업무시설도 들어선다. 이미 자리를 잡은 동탄1신도시와 합치면 분당신도시보다 규모가 크다는 점도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계획도시에서 가장 노른자위 땅에 들어서는 아파트가 분양되는 것이다.


동탄2신도시는 당초 지난 6월 말 분양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업체 간 준비 일정이 달랐던 데다 여름 비수기와 런던올림픽 등 외부 변수가 부상해 2개월가량 늦춰졌다. 그 사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열기가 계속 가라앉았다. 게다가 당초 동시분양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롯데건설이 분양을 연기하기로 한 것도 다소 맥이 풀리는 대목이다. 한 동시분양 참여 업체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단기에 성공적으로 분양하기 위해 분양가를 저렴하게 책정했다”며 “그동안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했던 만큼 청약 열기가 뜨거울 것”이라고 말했다.





○10월에도 분양 러시


동탄2신도시 동시분양은 침체한 수도권 분양시장을 회복시킬 수 있는 기대주로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같은 지역에서 분양 대기 중인 단지도 첫 분양에서 성공을 거둘 경우 후광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동시분양 일정이 지연되면서 고민도 늘고 있다. 동시분양이 늦어져 이후 분양 일정과도 겹쳐 단기간 과잉 공급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연내 동탄2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단지는 이번에 동시분양하는 단지를 제외하고도 10곳 8000여가구에 달한다.




오는 10월 한화건설과 극동건설이 공동으로 A21블록에 1817가구를 내놓는다. 계룡건설과 이지건설도 같은 달 각각 657가구와 64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대원은 A20·A33블록에 총 1212가구를 분양한다. 11월 호반건설이 A30블록에 913가구를 공급하고 금성백조주택(489가구)·대우건설(1182가구)·포스코건설(878가구)도 하반기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분양 예정인 건설사 관계자는 “공급 업체 간 적당한 시간 간격이 있어야 후속업체가 분양하기 좋다”며 “일부 업체는 첫 동시분양 일정이 늦춰지면서 내년으로 분양을 미루는 방안도 고민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광교·양주 옥정 등에서도 공급


하반기 광교 파주 양주 신도시에서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들 신도시는 기존에 상당 부분 공급이 이뤄져 하반기 물량 자체는 많지 않다. 하지만 인근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게 부동산업계의 평가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달 하순 경기 파주시 운정지구 내 A23블록과 A5-1블록에 각각 10년 공공임대주택 865가구와 821가구를 공급한다. A23블록은 초등학교가 단지 내에 있고 중학교도 인접해 자녀들의 통학이 편리하다. A5-1블록은 운정지구 북동측에 있어 중심상업지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중견 건설업체인 울트라건설은 광교신도시 A31블록에서 다음달께 ‘광교 참누리’를 공급한다. 가장 인기 있는 전용 59㎡ 356가구로 이뤄진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인구구조의 변화 속에 실수요층이 두터운 소형 주거단지는 희소성이 크다”며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광교신도시에 공급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 밖에 양주 옥정신도시에서는 이지건설과 대우건설이 하반기 각각 1139가구와 2286가구의 아파트 분양 계획을 세워뒀다.



출처: 2012년 8월 21일  한국경제 기사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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