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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2 SBS CNBC - 분양가 대폭 낮춘 동탄2신도시, 흥행할까…
작성일 2012-08-2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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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동산 경기 침체 공포는 올해 최대 알짜분양현장으로 꼽힌 동탄2신도시도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수 차례 일정을 연기하고, 분양가도 대폭 낮춘 끝에 어렵사리 공급을 시작합니다.

김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5개 건설사들은 동탄2신도시에서 오는 금요일 견본주택을 열고, 다음주 첫 청약접수를 받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우남과 호반, KCC와 GS, 모아종합건설 등 5개사, 총 4103가구입니다.

신도시내 입지가 가장 좋다고 평가받는 시범지구권에 위치해있지만 분양가를 크게 낮췄습니다.

3.3제곱미터당 평균 1030~1040만원대.

바로 옆 동탄 1신도시 매매가가 3.3제곱미터당 1100만원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저렴하다는 평가입니다.

[김보인 / GS건설 분양소장:시장에서 평가 받았던 금액은 3.3㎡당 1050만~1100만원으로 예상되었으나 현재 분양가 심사 결과는 이보다 저렴…1기 신도시를 고려했을 경우 충분히 경쟁력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미니 신도시급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만큼 차별화를 위한 업체 간 물밑경쟁도 치열합니다.

일반아파트에선 보기 힘든 62제곱미터 등 이색평형으로 틈새수요를 노리는가 하면, 전용면적의 60%에 달하는 공간을 덤으로 주는 상품도 내놨습니다.

50제곱미터의 서비스면적이 주어짐에 따라 중소형임에도 이처럼 대형 드레스룸과 주부들만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됩니다.

동시분양을 준비했던 건설사 중 유일하게 중대형부지를 보유한 롯데건설은 고심 끝에 공급을 다음달로 미뤘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동탄2신도시 청약성패를 전체 분양시장의 분위기를 좌우할 방향타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 2012년 8월 22일 SBS CNBC 기사
SBS CNBC 김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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